시계 태엽을 상징하는 아티스틱한 구조물을 배경으로 구호의 의상을 입은 모델 김수현을 등장시킨 아트 필름. 구호의 F/W 시즌 주제인 ‘Fabric Sculpture’를 담은 조형적인 실루엣의 의상이 모던한 배경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