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가모에서 크리스털라이즈드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를 사용하여 핑크 컬렉션을 만들었다.

왼쪽부터 핑크색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숄더백,핑크 스와로브스키 장식의 검정 선글라스,앞코에 리본이 달린 플랫슈즈는 모두 페라가모 제품.

왼쪽부터 핑크색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숄더백,핑크 스와로브스키 장식의 검정 선글라스,앞코에 리본이 달린 플랫슈즈는 모두 페라가모 제품.

여성의 신체를 억압하는 코르셋 대신, 핑크색 손수건 두 장으로 엮어만든 브라. 이것은 곧 유방암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리본’이라는 상징으로 자라났고, 핑크색은 빛바랠 새 없이 브랜드의 좋은 마음을 나타내주는 사랑스러운 도구로 임명되었다. 페라가모에서 크리스털라이즈드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를 사용하여 만든 핑크 컬렉션처럼 말이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액세서리들로 구성된 이 컬렉션의 수익금은 암 기금 재단을 통하여 유방암 연구 후원에 쓰일 예정. 아름다운 것을 나눠, 아름다운 우리를 지켜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