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해진 패션 신을 다시 한번 불타오르게 하기 위해, 뉴욕 디자이너들이 미트패킹 지역을 중심으로 성대한 패션 파티를 열었다. 그 중심에는 디자이너 토리 버치가 있었고, 미국 투어를 하고 있는 원더걸스는 이 밤 유일하게 초대된 아시아 스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