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먼로의 관능적인 눈빛과 입술, 탐스럽게 부풀린 소매, 강렬한 푸크시아 핑크 컬러…. 돌체&가바나만의 초현실주의 럭셔리가 꿈결같은 시간 속에 흘러간다.